경동도시가스가 연료비를 미납한
신도여객 일부 시내버스에 압축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하자 버스 운행 축소로 인한
시민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경동도시가스가 신도여객
시내버스의 25%인 18대에 가스공급을
중단했고, 이 때문에 22일부터 일부 노선에서 버스가 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단 배차 간격 20분 이상인
노선에는 대체 차량을 투입해 평소처럼
운영하고, 시내버스 업체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행정지원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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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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