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사회는 오늘(6\/22)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혁신형 공공병원'을
산업재해에 특화된 산재모병원으로 건립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의사회는 산재기능을 가진
대학병원 규모의 혁신형 공공병원은
지난 2004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무산됐고
공급과잉인 지역의 의료여건에도 맞지 않다며
특화된 산재모병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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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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