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강객 방문이 늘고 있는 중구 태화강
대공원에 대형버스 전용주차장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진 십리대숲과
태화강 봄꽃대향연 등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지만 주변에 버스 주차공간이 전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장소확보가 어려울 경우 꽃 단지
일부를 축소하면 된다며 관광 목적의 주차장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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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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