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암컷 큰돌고래
장꽃분이 지난 13일 세번째 새끼를 출산한 이후
열흘이 지났지만 새끼 돌고래의 이상 징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구청은 큰돌고래 장꽃분과 아기돌고래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지난주 초청한
일본 수의사와 간호사가 함께 보살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2014년 3월 초 장꽃분이가 출산한
새끼 돌고래는 태어난 지 3일만에,
2015년 6월에 낳은 또 다른 새끼는
태어난 지 6일 만에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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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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