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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화재 잇따라..주민들 대피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6-22 07:20:00 조회수 177

오늘(6\/22) 새벽 2시 42쯤
남구 삼산동의 3층짜리 건물 1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4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3층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15분쯤에는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 명이 대피했지만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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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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