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1) 오후 7시쯤
남구 신정시장의 한 가게 앞에서
가게 주인이 독극물을 살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가게 주인이 상인회가 가게 앞에
노점상 자리를 내준 것에 화가 나,
흰색 페인트로 추정되는 물질을
바닥에 뿌린 것으로 보고 시료를 채취해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가게 주인이 독극물을 뿌렸다는
전화 통화 내용을 들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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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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