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올해 6월에 마감되는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조선업 퇴직자 실업급여와
직업훈련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도 1년 연장 운영됩니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는
1년 동안 10개 분야에 6만8천5백 명이 방문해
월 평균 8천2백여 건의 민원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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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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