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현재 조성중인 에너지 융합산단 내
연구시설 부지 5만4천여 제곱미터에
원전해체연구소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울주군은 전체 100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중인 에너지 융합산단에 원전해체센터가
들어서면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들의 입주가
늘어 현재 4.7%에 머물고 있는 분양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해 산단 내 부지
무상제공을 검토하는 등 각종 지원책 마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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