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연료비 18억 원을 내지 않고 있는
신도여객 버스에 대해 경동도시가스가
오늘(6\/21)부터 가스 공급을 다시
중단했습니다.
이 달 초 가스 공급 중단을 결정했던
경동도시가스는 울산시의 중재로 20일 간의
유예 기간을 줬지만, 신도여객으로부터 상환에
대한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다며,
가스공급을 다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까지는 정상 운행이 가능하지만
내일부터 일부 노선에서 배차 간격이 길어질 수
있다며, 예비 차량 투입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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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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