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에쓰오일 등
6개 기관은 오늘(6\/21) 시청에서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 건설 현장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
건설 현장에서 인력이 필요하면
조선업 퇴직자 등 지역 인력을
우선 채용합니다.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은
8조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1만 9천600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되며,
단일 플랜트 공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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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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