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원전 건설을 얘기할때면,
찬성쪽은 늘 전력 부족을 말합니다만,
정작 부산*울산 원전 7기 중 4기가
현재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여름철이지만,
전력 부족 사태는 없을 거라는 전망입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고리 1호기가 영구정지에 들어가,
이제 부산엔 2*3*4호기만 남았습니다.
인근 울산 울주군에
신고리 1*2*3호기를 합하면 모두 6깁니다.
++++++++++c.g.시작++++++++++++++++++++++++
지금 고리 3*4호기는 계획예방정비로
가동이 중단 돼 있고,
신고리 1호기도 마찬가집니다.
고리 1호기까지 합쳐,
부산*울산에 있는 원전 7기 중
절반이 넘는 4기가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여름철 전력 수급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YN▶05:46
\"전력 예비율 20% 유지하고 있어 충분하다...\"
최근엔 원전의 발전 용량이 커져,
신고리 3호기 만으로도,
고리 1*2호기를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INT▶
\"원전 용량 크면 갯수는 줄어\"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당초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를
약속했지만, 건설 찬반양론이 첨예해지자,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며
한발짝 물러섰습니다.
mbc news 이만흥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