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에서 홀로 생활하던
큰돌고래 태지가 오늘(6\/20) 사설기관인
제주 퍼시픽랜드로 이동합니다.
서울대공원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쇼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달아 위탁 형태로
태지를 퍼시픽랜드에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서울대공원과 동물·환경단체들은 태지를
공공시설인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으로 보내는 게
최선이라고 의견을 모았지만 남구청의 거부로
대안을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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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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