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유통업체를 돕기 위해 울산시가
오늘(6\/20)부터 매주 화요일 점심으로 닭고기와
오리고기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닭과 오리는
유통이 불가능하며, 75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인체에 무해하다며, 오늘 삼계탕을 시작으로
매주 닭과 오리고기를 구내식당 식단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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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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