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6\/20)
1천6백여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유통하려 한 혐의로 60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역 인근에서
시가 1억6천만 원 상당의 필로폰 48.86g을
거래하려다 잠복 중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올 들어 필로폰 공급책과
투약자 32명을 검거해 18명을 구속했으며,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해 공급책을
집중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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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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