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일감부족으로 현대중공업 도크가
추가로 가동을 중단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이후 전체 11개
도크 중 2개를 중단한 현대중공업은 하반기에
군산조선소를 포함해 두 세개 도크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보이며 만6천명 가운데 5천명의
유휴인력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수주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설계를 거쳐 현장에 반영하려면
내년초는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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