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 울산혁신도시 사업단은 오늘(6\/2) 중구 태화동 주민센터에서 태풍
차바 침수피해 원인은 불가항력이라는
최종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LH는 한국방재학회에 의뢰해 실시한 용역에서
500년 만의 폭우가 태화동 일원에 집중됐고
중구청과 울산시의 우수관 관리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우정 혁신도시 개발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태화,우정,유곡로 재난방지
보상대책 위원회는 혁신도시 부실 조성으로
수백억 원대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LH는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강력한 항의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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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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