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와 UNIST가 공동으로
주최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세미나가
오늘(6\/19)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주제발표를 한
김영준 근로복지공단 기획조정본부장은
기술혁신에 따른 노동 대체
우려도 있지만,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으로 더 많은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의 사회경제적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사회안전망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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