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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7-06-18 20:20:00 조회수 113

어젯밤 울주군의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목재와 합판 원료 3백톤을 태우고
1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내일 열리는 고리원전 1호기 폐로 행사에
신고리 5·6호기 찬반 양측의 집회가
모두 예정돼 있어 충돌이 우려됩니다.

남구 옥동 금싸라기 땅에 위치한
울주군 청사 매각이 난항을 겪으면서
울주군이 민간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경유 소비 억제책을 추진하면서 울산지역
정유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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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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