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19)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폐로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한 찬반 양측의 집회가
예정돼 있어 충돌이 우려됩니다.
지난주 대규모 상경집회를 가진
범국민대책위는 내일(6\/19)
고리원전본부 앞에서
건설 중단 반대 집회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는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탈핵 국민행동 등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요구하는 단체들은 원전 추가 건설을
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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