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만료로
이달 말 운영이 종료되는 조선업희망센터의
연장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조선업 사업체 수는
지난해 6월 천160개에서 올해 4월 천31개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조선업 관련 피보험자 수도
5만7천600여 명에서 4만900명으로 줄었습니다.
울산 조선업희망센터에서는 올해 들어
월 평균 8천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일일 방문자 수는 150∼200여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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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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