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다음주부터
울산1공장 신차인
소형 SUV 코나를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협상 끝에 코나에 적용되는
모듈 부품의 범위와 규모, 생산에 필요한
적정 작업자 수 등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신차를 양산할 때
모듈과 작업자 노동량인 맨아워(Man hour)에
대해 노사가 협의하도록 단체협약에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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