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돌고래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일본 전문가를 초빙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암컷 큰돌고래 '장꽃분'과
새끼를 돌보기 위해 지난 14일 일본에서
수의사와 사육사를 초빙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대공원에 홀로 남겨진 돌고래
태지의 울산 입양 계획은 새끼 돌고래 출산과
동물보호단체의 바다 방사 요구 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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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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