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이후 끊겼던 대규모 컨테이너선
건조 일감이 세계 시장에 나오면서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인 'CMA CGM'사는 2만 TEU급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입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대규모 컨테이너선 건조는
한·중·일 세 나라만 가능하고,
그중에서도 우리 업체들의 점유율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번 입찰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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