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지만 환경영향평가의
핵심인 공동 식생조사 단계에서 진전이 없자
울산시가 단독 식생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 추진이 시급하지만 환경단체가 불참 의사를 분명히 해 단독 식생조사 착수가
불가피했다며 최근 봄철 식생조사를 완료했고
여름과 가을철 조사는 준비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반대단체와의 소통 창구는 언제든지
열어두고 있다며, 환경단체의 전향적인 참여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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