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남성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남초' 도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시스템을 보면
올해 5월 말 기준 울산의 주민등록 인구는 남성
60만 1천 2백 명, 여성 56만 6천 7백 명으로
집계됐으며, 성비는 106.1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성비는 99.8로 여성인구가
남성보다 더 많았으며, 특·광역시 지역도
98.1로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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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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