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열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영남알프스로 불리는 신불산과 가지산을
자전거를 직접 타고 내려오는 듯한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화제측은 영남알프스 VR체험을 위한 자연
풍경을 360도로 담는 촬영을 지난 14일 시작해 오늘(6\/16)까지 모두 마무리됐으며,
국내 정상의 산악자전거 전문가 장재윤 전 MTB 국가대표가 촬영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패러글라이당 VR 영상을
통해 하늘에서 내려다 본 영남알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전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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