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를
표집 학교에 한해 실시한다는 교육부 방침에
따라 울산에서도 표집 학교 12곳에서만
시험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일 중3과 고2 학생을 대상으로 시험이 예정된 가운데
울산 표집 학교인 중학교 6곳과 고등학교 6곳을
제외한 나머지 학교에서는 자율적으로 판단해
시험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학업 성취도 평가는
학교간 지나친 경쟁과 서열화를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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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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