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주춤..선선한 날씨>
1)
어제 뜨거운 날씨에 많이 더우셨죠.
오늘은 더위가 잠시 쉬어갑니다.
동풍이 불어들고 또 하늘에는 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비교적 선선하겠는데요.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3도로 어제에 비해 8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서 바깥 나들이 하시는 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2)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경남북서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17도로 출발하고 있고,
한낮에는 울산이 23도, 부산은 25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3)
내일은 맑은 날씨가 이어질텐데요.
내일 울산의 아침 기온은 15도, 낮 기온 24도가 예상되고, 밀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이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이니까요.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5)
일요일까지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오르며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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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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