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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프랑스..투자영역 넓힌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6-15 20:20:00 조회수 2

◀ANC▶
울산시가 그동안 독일과 중동 위주였던
투자 유치를 올해부터는 프랑스로 확대합니다.

프랑스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화학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세일즈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리옹은
인구 45만 명의 프랑스 제2도시입니다.

리옹은 화학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산업도시로
울산에 진출한 기업도 두 곳이나 됩니다.

울산시가 리옹의 SNF와의 협약 체결을
발판삼아 프랑스 기업에 대한
투자 유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학기업과 함께
최근 프랑스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침체되는 지역의 자동차 시장에 대비해
시장 개척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 장 마리 위르띠제 \/ 파리무역관 한국투자 홍보대사
\"(한국은) 매우 매력적인 투자 대상 국가입니다. 산업이 발전했고, 혁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인데요. 프랑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두 나라가 협력을 맺으면 양국 간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프랑스가 강점을 가진
화학과 자동차 부품 시장에 주목하고
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울산의 입지적 장점과
산업 여건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INT▶ 김기현 울산시장
\"어려운 경제여건 탓으로 해위 투자 유치가 일자리 창출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더 현장을 발로 직접 뛰면서 세일즈 마케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외국인 투자주간 행사에 참여하는
프랑스 기업을 울산으로 직접 초청해
울산자유무역지역 등
산업현장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또 오는 10월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자동차부품 박람회에
처음으로 울산만의 홍보부스를 만들어
잠재투자자 발굴에 들어갑니다.

(S\/U)이곳 프랑스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울산 세일즈 마케팅이 새로운 유럽시장 개척의
신호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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