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상공회의소 협의체인
동남권 경제협의회가 오늘(6\/15) 성명을
내고 조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지원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국내 조선사가 국산 기자재 사용을
늘려 상생할 수 있도록 수직 계열화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지원이 중소조선사와
기자재 업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공공부문 선박 발주 물량을 중소조선사로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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