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SNS에 폭로하면서 시작된 울산의
사립고 우신고등학교 학생 인권침해 실태와
관련해 교사 10명에게 정직 등 무더기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학교측은 파문이 확산되자 긴급
징계위원회를 열어 폭언과 폭력 등 과도한
훈육으로 학생 인권을 침해한 A교사에게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나머지 교사 9명에
대해서는 감봉과 견책,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를
새롭게 혁신하겠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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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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