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민주화를 위한 교수 협의회는
오늘(6\/15)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울산대 민교협은 원전 건설 중단과 관련한
부정적 경제 영향을 빌미로 김기현 시장이
시민 여론을 등지고 원전 추진 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새 정부의 공약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수용하고 울산도 환경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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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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