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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일손돕기..가뭄에 단비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6-15 07:20:00 조회수 199

◀ANC▶
요즘 농촌지역은 계속되는 가뭄 피해에
일손까지 부족해 말그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요,

이같은 일손부족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농협이 대대적인 지원사업에 나섰다고 합니다.

부정석 기자입니다.

◀VCR▶


사람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에
한창입니다.

일손을 구하기가 힘들다는 소식에
농협 직원들이 나섰습니다.

난생 처음 하는 일이라 서툴지만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애가 탔던 농민들에겐
가뭄에 단비 같습니다.

◀INT▶
양파 생산농가




(S\/U) 농협은 6월 한달을
일손돕기 집중의 달로 정하고
임직원 2만 3천여 명을 투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울 방침입니다\"

또'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올해 50만 명의
영농인력을 중개하고,

'농협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농촌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소개할 계획입니다.

◀INT▶
농협중앙회장



현재 농촌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곳은
마늘과 양파 등 주로 밭작물 입니다.

올 영농철 부족한 일손은 경남지역에만
28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부지깽이도 뛴다는 말처럼 바쁜 농번기,

농협의 대규모 일손돕기가
농촌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MBC NEWS 부정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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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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