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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이 편리하고 또, 친환경 농업을 위해서
전기로 작동하는 '전기 농기계' 생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기 농기계'를 시험하고
실제 농사에 적용하기 위한 테스트 베드,
즉 실증화 단지가 구축됐습니다.
신원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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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직접 운전하지 않고 작업할 수 있는
무인 자율주행 트랙터입니다.
위성 신호를 받아 경운 작업을 하는
무인 트랙터가 국내 최초로 개발돼
시범공급에 들어갔습니다.
작업 폭도 2cm 이내로 사람보다 더 정밀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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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등을 심는데 이용하는 다목적 이식기는
엔진 대신 전기 충전 배터리를 사용해
차체가 가볍고 소음과 매연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종시는 이같은 전기 농기계를
실제 밭작물 농사에 활용하고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실증화 단지를 두레농업타운에
구축했습니다.
농업용 전기 드론과 여성과 노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운반 차량 등
친환경 전기 농기계 6종이 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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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이에 따라 이곳은 전기농기계와 스마트팜
농업 기술을 접목하는 국내 최초의 미래농업
실증단지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향후 세계 시장 규모는 300조 원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세종시는 전기농기계와 전기자동차 등
전기를 기반으로 하는 수송 차량을 보급해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고,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mbc 뉴스 신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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