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6\/14)
울산 본사에서 올해 임금 협약 갱신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 5만6천120원 인상과
성과급 200% 이상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사는 앞서 지난 1월 일감 부족에 따른
생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사공동위원회를 구성해 유급 휴직 등
대처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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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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