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산업관광객수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3월말까지
산업단지 관광객수는 만8천5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7천명과 비교해
31.4% 감소했습니다.
기업체별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9천700여명, 현대중공업 7천700여명으로
각각 30%이상 줄었고
SK에너지는 천50명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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