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는 오늘(6\/14) 제171회 정례회
본회의를 갖고 2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불기둥 민원이 발행한 대한유화 온산공장과
화창마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지구 등
주요 민원 현장도 방문합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 박기선 의원은
울주군에도 대형마트 의무휴업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최길영 의원은 고리1호기
폐로에 맞춰 원전해체연구시설 울주군 유치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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