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신설 공사를 마친
경부고속도로 활천나들목에서 오늘(6\/14)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활천나들목은 서울산나들목과 경주나들목
사이 울주군 두서면에 만들어졌으며,
당초 언양-영천간 확장 공사가 끝나는 내년 말
개통 예정이었지만 1년6개월 앞당겨
개설 됐습니다.
울산시는 활천나들목 개통으로 연간 48억 원의
물류비 절감은 물론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에도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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