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동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4년여 만에 완료된 가운데,
산전배수장 준공식이 오늘(6\/14) 개최됩니다.
(개최됐습니다.)
중구는 침수와 절개지 붕괴 등의 위험이 높아
지난 2013년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된
동동 일원에, 국비와 시비 77억 원을 투입해
수로를 정비하고 산전배수장의 취약한 시설을 개선했습니다.\/\/
(준공식 오후 2시 산전배수장, 동동 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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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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