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대통합 정당 창당을 추진했던
울산 민중의꿈이 민주노총과 손을 잡고
오는 9월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친 노동자, 친 시민의 새로운 정치를
내걸고 9월까지 5천 명의 당원을 모아 창당을
한 뒤, 내년 지방선거에 시장을 비롯해
5개 구·군 단체장과 시, 구의원에 모두
후보를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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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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