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부터 현대중공업 노조 사무실
앞에서 단식농성을 해 온 백형록 지부장이
어제(6\/12) 오후 건강이 악화돼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백 지부장이
탈수와 어지럼증,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별개로 중공업 노조는 조속한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정문 앞 단식과 시의회
고공농성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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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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