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조선 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국가별 수주실적에서
우리나라가 79만CGT, 21척를 수주해
2개월 연속 전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누계 실적에서도
중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
국가별 수주잔량에서는 중국에 이어 2위이며
현재의 수주잔량으로는 아직 일감부족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게
업계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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