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이 비용절감에
나서면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판매된
온누리상품권은 207억원 어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8.1%
감소했습니다.
기업체 구매가 70% 정도를 차지하는
울산지역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지난 2012년 150억원에서 지난해에는
765억원을 기록하는 등 증가추세를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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