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뛰놀 수 있도록 조성한
'아이뜨락' 한마음 생태놀이터가
남구 삼산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마음 생태놀이터에는 50m 길이 모험다리와
통나무걷기, 물놀이장, 모래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새집, 곤충호텔,
초화원 등 생태시설이 함께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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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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