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사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울산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엽니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고래와 암각화'를 주제로 프랑스와 영국 등
10개국 전문가들이 모여, 전 세계에서 확인되는
고래 암각화와 선사시대 해양문화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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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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