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합니다.
북구는 이달 한 달간 지역 8개 동을 찾아가
400여 명의 주민 대상으로, 한국원자력의학원
유명덕 간호사 등 전문 강사를 초빙해
방사능 방재 체계와 비상시 주민행동요령 등
방사능방재교육을 진행합니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말 방사능방재 업무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월성원전 주요기기 파손과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해 주민보호훈련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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