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차바로 인한 울주군 지역의
피해 복구 사업이 올해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 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63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풍 피해를 입은 하천과 도로, 농업시설 등
564곳에 대해 지난해 12월부터 수해복구공사를 벌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복구공사 비율은
75%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달말이나 다음달 초로 예상되는
장마철까지 주요 공사는 서둘러 마무리 해
장마철 큰 비에 따른 2차 피해 예방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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