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와 두산의
울산 3차전 마지막 경기가
이시각 현재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 7천4백여 명의 관중이 몰린
가운데 현재 두산이 9회초 공격을 이어가고
있지만 롯데가 두산을 7대 4로 여유롭게
앞서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는 어제 두산과의 2차전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롯데 최준석이 끝내기 안타를 치며
7대 6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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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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