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중구지역
하천과 교량에 대한 복구 공사가 최근
마무리됐습니다.
중구는 태화강과 약사천, 척과천 등
11개 하천 9.7km 구간에 27억6천만 원을 투입해
제방과 교량 등을 복구했습니다.
또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동동 자연재해위험지구 내 산전배수장을
증설하고 배수 펌프와 제진기 등 설비 점검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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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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