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범서읍 구영리에 청소년들을 위한
종합수련시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103억 원이 투입되는 청소년수련관은
지상3층, 연면적 2천900 제곱미터 규모로
바리스타 체험실과 청소년 열린마당,다목적
공연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범서읍 일원에 전체 청소년의 41%가
거주하고 있지만 문화활동 공간이 없었다며
내년 말 수련관이 완공되면 인근
육아종합지원센터, 국민체육센터와 더불어
통합 주민복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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